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축은행중앙회, 신임 회장 후보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 단독 추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축은행중앙회는 신임 회장 후보로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을 단독 추천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앙회는 이날 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후보로 등록한 3명을 대상으로 자격심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최종 선임 여부는 28일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이 전 행장이 투표를 통과할 경우 시중은행장 출신으로서는 두 번째, 금융지주 회장 출신으로선 첫 번째로 저축은행중앙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앞서 이상근 전 한미은행장이 1997년~1999년 11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올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중동 분쟁 뚫고 역대 최대치 경신

      올해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도착액(실제 집행 금액)이 동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고액 기준으로는 역대 2위다. 중동 분쟁 등 갑작스러운 지정학적 위기에도 한국 투자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고,...

    2. 2

      천장 뚫린 환율…한은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급감 [심성미의 BOK 워치]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40억달러 가까이 줄었든 것으로 나타났다. 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하면서 국민연금이 적극적으로 외환 스와프에 나선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3일 한국은행에...

    3. 3

      이란 전쟁 길어지자 '잭팟' 터진 곳이…'기록적 호황' 누렸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방위산업체들이 기록적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의 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의회에 제출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