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유출, 가계부채 최소화 위한 금리 인상 주장 제기…내 계좌 종목 매도 없이 지키는방법은?
입력2015.12.16 13:01
수정2015.12.1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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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으로 인한 자본 유출과 가계부채 부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최소 내년 하반기엔 금리 인상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경제연구원이 주최한 세미나에서 김정식 연세대 교수는 ‘1994년 미국 금리 인상 이후 1997 아시아 외환위기, 2004년 금리 인상 후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은 만큼, 과거의 경험을 고려할 때 자본유출과 부동산 버블을 최소화하려면 2004년 미국금리인상 시기때의 1년5개월 보다 시차를 단축한 내년 하반기부터는 점진적으로 금리 인상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2.6%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6%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