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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스테이, 서울 중심 광화문에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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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서울의 `심장부`격인 광화문에 오는 22일 개관한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비즈니스맨, 실속 여행객들을 위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객실 총 339실(지상 19층, 지하4층)과 각종 부대 시설을 마련했다. 호텔 전용 층은 8층부터 19층까지이며, 8층에 △로비, △로비 바, △미팅룸, △비즈니스코너, △뷔페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 등이 모두 한 층에 위치하여 층별 이동 없이 더욱 더 편리하게 한번에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은 인근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크기의 회의 공간과 중식 뷔페도 마련했다. 비즈니스 미팅이나 중·소규모 모임을 할 수 있는 총 4개의 미팅룸은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8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간단한 사무를 처리해야 할 때에는 비즈니스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신라호텔의 맛을 담은 뷔페 레스토랑 `카페` (café)는 108석 규모의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주중 점심에는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중식 브런치 뷔페(1만6천원)를 운영한다.



    신라스테이는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프닝(Grand Open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는 특별 선물이 포함된 패키지로,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 (café) 2인 조식, △특별 선물인 신라스테이 시그니쳐 베어로 구성되어 있다. 패키지는 12월 22일부터 1월 31일 사이에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만 1천원부터이다. (10% 세금별도)


    문정원기자 garden@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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