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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과 열애 이영돈, 철강회사 거암코어 후계자 "경영 수업 중"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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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과 열애 이영돈, 철강회사 거암코어 후계자 "경영 수업 중"
    황정음 이영돈과 열애 /사진=변성현 기자
    황정음 이영돈과 열애 /사진=변성현 기자
    황정음 이영돈 열애

    황정음과 프로골퍼 이영돈이 열애 중이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했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황정음이 올 한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개인적으로도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배려 부탁 드린다"며 "위 입장 이외에 다른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이므로 더 밝힐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양해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황정음의 연인으로 지목된 이영돈은 178cm의 키에 건장한 체격의 '훈남'이다. 1982년생으로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다.

    이영돈은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SKY72 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했다.

    초기 보도에서 황정음과 열애 중인 이영돈은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 재직중이라고 전해졌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로 드러났다. 이영돈은 철강회사인 거암코아 이호용 대표의 아들, 현재 이 회사에 재직 중이다. 거암코아는 철강가공 및 도매를 하는 1차 철강 제조업체다. 규소강판을 가공 및 유통하며 생산과 수입, 수출을 겸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황정음과 이영돈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에 맞춰 지인들과 함께 이연복 셰프의 중식당을 찾아 생일 파티를 열었으며, 시종일관 두손을 잡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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