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회의를 목전에 둔 동면기 증시에선 차별적인 모멘텀을 보유한 업종 위주의 슬림화된 전략을 이어나가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무엇보다 내수 중심의 경기 회복세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유효하다.
이준희 연구원은 "내수주는 최근 201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수출주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반면 (수출주와 관련해선) 지난 달까지 수출이 11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을 뿐만 아니라, 이달에는 수출 감소 폭이 재차 확대될 전망이어서 수출부진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2.6%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6%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