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업체인 안트로젠은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으나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여건을 고려해 이번 공모를 추후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코스닥 상장 신청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안트로젠과 같이 최근 한 달 동안 상장을 철회한 기업은 7곳에 달한다. 지난달 30일에는 삼양옵틱스와 큐리언트가 상장철회를 신청했으며 27일에도 KIS정보통신이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상장 철회를 신청한 기업이 단 한 곳도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올해 IPO를 취소한 기업들은 대부분 내년에 다시 일정을 잡을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에도 시장 상황이 크게 개선되기 어려워 또다시 연기 및 상장철회가 속출할 수 있다는 게 시장의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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