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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종영` 신은경 종방연 불참, 촬영 핑계로 미뤘던 논란해명…금주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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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종영 신은경

    `마을 종영` 신은경 종방연 불참, 촬영 핑계로 미뤘던 논란해명…금주내 발표?







    신은경이 출연한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종영을 맞았다. 그간 잦은 논란에도 촬영을 이유로 해명을 미뤄왔던 신은경이 공식입장을 언제쯤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2일 한 매체는 신은경이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장애아들을 사실살 방치했다고 보도했다.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는 아들은 신은경이 이혼 후 양육권을 가졌기 때문에 양육의 책임은 그에게 있다.





    하지만 현재 신은경의 아들을 돌보고 있는 시어머니 인터뷰에 따르면 신은경은 이혼 후 8년 동안 단 2차례 왔다갔을 뿐이라는 것.





    앞서 신은경은 여러차례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한 모성애를 드러낸 바 있다. 시어머니의 증언이 진실이라면 신은경의 모성애는 시험대에 오른다.





    사실 신은경의 `흔들거림`은 이혼을 하면서 부터 조짐을 보였다.





    2003년 `조폭 마누라2-돌아온 전설`(정흥순 감독)에 출연한 신은경은 영화개봉 후 당시 소속사 대표였던 플레이어엔터테인먼트 김정수 대표와 결혼했다. 이듬해에는 아들을 출산하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그리고 신은경은 2007년 김정수 대표와 이혼했다. 하지만 전 남편이 자신의 허락 없이 인감도장을 사용해 채무 연대보증을 서는 등 금전적 피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법적공장에 나선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신은경의 전 소속사 런 엔터테인먼트가 신은경이 소속사에 진 채무 2억4000여만원의 정산금을 돌려달라는 민사소송과 명예훼손 형사소송을 걸어 논란이 됐다.





    전 소속사 런 엔터테인먼트는 신은경이 호화 여행을 다니며 회삿돈을 썼다고 주장했다.





    소속사의 폭로 충격이 가시지 않던 차, 신은경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금전적인 문제가 엮어 이별하는 등 불편한 소식을 연이어 전해왔다.





    갖가지 논란에도 아직 신은경의 입장이 드러난 해명은 나오지 않고 있다.





    현 소속사는 신은경이 드라마 촬영중에 있어 연락도 어려운 상태라며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바 있다.





    한편 신은경은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종방연에도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 종영` 신은경 종방연 불참, 촬영 핑계로 미뤘던 논란해명…금주내 발표?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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