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연내 발효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게임·미디어, 섬유·의복 등 내수·서비스업종이 들썩이고 있다. 의류의 경우 작년 30억달러 넘는 무역적자를 기록했으나 중국이 품목 대부분에 대해 평균 10년 단기 철폐를 수용하면서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밖에 화장품주 전반, 게임 미디어 관련주도 올랐다.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질적인 관세 완화 강도는 따져봐야겠지만 최근 부진했던 대중 수출의 반등을 기대한다"며 "섬유·의류, 의료기기, 생활용품 등 고관세 소비재와 법률, 엔터 등 서비스 산업 등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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