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이동국, `대박아! 오늘 회식이다`…4번째 MVP 수상 `기록행진` (사진 = 연합뉴스)





이동국(36·전북 현대)이 2년 연속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개인 통산 4번째 MVP 수상으로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1일 이동국은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 기자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어 K리그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13골(5도움)로 득점 랭킹 4위을 차지한 이동국은 7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얀(전 서울)이 세운 `최다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뤄냈다.





이동국은 K리그 통산 최다골(180골) 기록을 이어갔고, 1998년 프로데뷔 이후 17시즌 만에 400경기 출전의 기록도 갖게 됐다.





이동국은 이날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천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MVP 이동국, `대박아! 오늘 회식이다`…4번째 MVP 수상 `기록행진`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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