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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침의 풍경] 놀이터가 된 쓰레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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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이 아침의 풍경] 놀이터가 된 쓰레기장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댄도라 빈민촌에서 여덟 살짜리 여자아이가 힘껏 점프하고 있다. 아이들이 서 있는 곳은 고로고초(Korogocho)라 불리는 쓰레기장이다. 샌들 제조공장에서 버린 색색의 플라스틱 더미는 금세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매일 쓰레기 더미에서 내다 팔 물건을 찾는다. 언제쯤 쓰레기장이 진짜 놀이터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까.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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