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테크상담] 73년생 女, 복리형 연금가입 적절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25(수) 재테크 알아야번다

    이인성 팀장 / 프라임에셋



    * 73년생 女, 복리형 연금가입 적절한가?





    현재 금리가 점점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복리투자는 향후 가치를 제대로 받아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변액연금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유하며,

    해당 보험 해지가 불가능하다면 보험료를 부분해지하여

    변액상품으로 재가입하는 것이 향후에도 좋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싸이 아버지 회사 연매출 1천억…미국도 인정한 금수저★ `아내도 재벌?`
    ㆍ러시아 군용기 격추, 시리아 반군 “탈출 조종사 사살했다” 충격주장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상상고양이` 조혜정 父 조재현 빌딩 가격 들어보니 `헉`…재산이 몇백억?
    ㆍ공인중개사 합격자발표, 응시생 합격률보니…공인중개사 연봉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신세계면세점, 10주년 대규모 캠페인…"체감 혜택 강화"

      신세계면세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 캠페인을 다음 달 28일까지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온라인몰(국·영·중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 등 전 채널에서 동시에 운영된다.온라인몰에서는 지난 10년간 판메 데이터와 고객 선호도를 기반으로 선정한 대표 상품 10종을 최대 55% 할인 판매하는 '10주년 베스트 TOP 10 어워즈'를 진행한다. '10주년 파티-십년감수 SALE'에서는 화장품과 패션 잡화 등을 중심으로 클리어런스 기획전을 통해 일부 상품을 최대 90% 할인으로 선보인다.여름 여행 시즌을 겨냥한 '10-sion UP'(텐션업) 기획전도 함께 진행된다. 스킨케어, 패션 아이템 등 출국 전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설명이다.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하루 1회 면세포인트를 랜덤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항공 비즈니스석 마일리지(동반 1인 포함 총 54만2000마일리지), 메리어트 계열 호텔 기프트카드, 공항 라운지 이용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명동점은 내·외국인 고객 대상 최대 20만원 규모의 쇼핑지원금을 지급하고, 건강기능식품부터 시계·주얼리까지 카테고리별 브랜드 릴레이 위크를 운영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 달 1일부터는 고객 참여형 체험 이벤트도 순차 운영할 계획이다.인천공항점에서는 특정 날짜 출국 고객에게 쇼핑지원금을 지급하는 '1&0 DAY' 이벤트와 10년산 주류 구매 시 면세포인트 1만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참여 요소를 결합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온라인

    2. 2

      롯데리아,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협업…'번트비프버거' 출시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삐딱한 천재'로 불리는 이찬양 셰프와 협업해 신제품 '번트비프버거'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롯데리아의 브랜드 차별화 전략인 'TTF(Taste The Fun)' 콘셉트에 맞춰 독창적인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번트비프버거는 재료 본연의 훈연 향을 강조한 제품이다. 검은색의 번트치즈번은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내고 상단에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려 고소한 맛을 더했다. 패티 아래에는 4시간 동안 볶아 감칠맛을 낸 캐러멜어니언과 순비프패티를 배치해 조화를 이뤘다는 설명이다.특히 업계 최초로 버거와 함께 제공되는 '브라운버터 오일'을 적용했다.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으로 버터의 깊은 풍미를 더해 기존 프랜차이즈 제품과 차별화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당 제품은 1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스타 셰프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버거를 패스트푸드에서 나아가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 브랜드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3. 3

      "내가 탈 항공사 순위는?"…대한항공 1위, '서비스 격차' 뚜렷

      정부가 주관한 지난해 항공사 서비스 평가에서 국내 항공사 중 대한항공, 외항사 중에서는 전일본공수(ANA)가 이용자 만족도 최고점을 받았다.국토교통부는 51개 국내외 항공사와 6개 공항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지난해 10~12월 이용자 3만1168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대한항공은 7점 만점에 6.07점으로 국적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5.97점), 에어프레미아(5.92점), 에어부산(5.83점), 진에어(5.77점)가 뒤를 이었다.에어서울은 정보 제공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국적사 중 최저점(5.45점)을 기록했다.외항사 중에서는 전일본공수(6.03점)에 이어 에바항공(5.96점), 싱가포르항공(5.88점), 케세이퍼시픽항공(5.79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에어아시아엑스(4.53점), 비엣젯항공(4.64점)은 하위권이었다.운항 신뢰성(정시성) 평가에서는 국내선 장시간 지연(1시간 이상)이 잦았던 에어로케이가 최저 등급인 C를, 국제선 장시간 지연(2시간 이상)이 많았던 에어프레미아는 C+를 받았다.국내선은 대한항공(A+),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A)이, 국제선은 에어부산(A)이 상위권이었다. 외항사 중에서는 에어아시아엑스, 심천항공이 지연 빈도와 장시간 지연 모두 많아 최하 등급인 E++를 받았다.안전성 평가에서는 지난 1월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 영향으로 에어부산이 B등급을 받은 것을 제외하면 국적사 전반의 등급이 개선됐다. 이용자 보호 충실성에서는 피해구제 미합의 건수가 많았던 에어프레미아(B++)를 제외한 9개 국적사가 모두 A+ 이상을 받았다.공항 평가에서는 이용 편리성 부문에서 김포공항(A+)이 접근 교통 편리성과 교통약자 서비스 우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