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짬뽕대전 “농심? 드루와” “오뚜기? 살려는 드릴게” 등 입력2015.11.25 18:20 수정2015.11.25 23:11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는 한경 디지털 신문입니다. 구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짬뽕대전 “농심? 드루와” “오뚜기? 살려는 드릴게”▶저소득 1인당 3만엔씩 퍼준다는 아베노믹스▶내가 만난 YS와의 추억▶‘투자의 대가’ 짐 로저스의 조언▶딸 셋을 둔 아버지가 CEO가 되면…▶‘묻지마 입사지원’ 주의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최대' 행사, 14만명 몰린다…한국 기업들이 휩쓴 '이곳'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를 앞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가전·모빌리티·로보틱스·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을... 2 상하이 임시정부 보존, 그뒤엔 정몽구 명예회장 노력 있었다 “임시정부청사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대한 관심을 감안해 한국이 재개발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랍니다.”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정(韓正) 상하이 시장(현 ... 3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