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 개의 부품으로 구성돼 있는 자동차, 모든 부품을 일일이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정보는 갖추고 구매해야 후회가 없다. 특히 중고차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중고차는 새차와 달리 사용 흔적이 남아있고, 운행과정에서 부품이 소모되거나 파손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품과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나뉜다. 그래서 중고차를 구매하기 전에는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타이밍 벨트, 각종 벨트류, 전구류, 브레이크 패스, 와이퍼 등의 상태가 온전한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차문, 유리창, 시트 등의 차량 내부도 세심하게 살펴봐야 한다. 소모성 부품이 정기적으로 점검되고 수리됐는지, 차량 내부에 이상이 없는지 등을 체크해야 하는 것이다.
중고차 매매 전문 차왕주의 이상민 대표는 “중고차를 구매할 때 자동차를 이용했던 구매자들은 차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이다. 하지만 차를 처음 구입하거나 상대적으로 차에 대한 관심이 덜한 여성의 경우 외관만 보고 구매해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봤다”며 “부품 상태와 차량 내부를 확인하고 구매해야 만족스러운 중고차 구입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세심한 사전점검이 필요한 만큼,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한 판매를 원칙으로 삼는 중고차 판매업체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수원 중앙매매단지에 자리한 '차왕주'는 고객을 배려한 꼼꼼한 중고차 구매 절차를 밟고 있어 신뢰를 얻고 있다. 구매 전 꼼꼼한 차량 정비 및 이용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수원 중고차 차왕주는 중고차 매매 과정이 특별하다. 먼저 시운전을 필수적으로 진행해 소비자들이 구매하고자 하는 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몸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매물에 대한 진실성을 전하고, 구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왕주만의 특별한 배려다.
또한 출고 전 2차례에 걸친 카센터 방문을 통해 체계적인 차량 점검과 부품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이는 매물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고자 차왕주가 철칙으로 삼는 부분이다.
이와 같은 차왕주만의 특별한 서비스는 7년 간 직업군인으로 복무한 이상민 대표의 철학이 반영됐기에 가능하다. 이 대표는 전차부대 전차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 그 당시 승무원의 안전을 위해 수시로 전차를 정비, 점검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이러한 습관은 중고차 딜러로 일할 때도 이어졌고, 자신의 사업체인 차왕주를 꾸리게 되면서 시운전과 카센터 방문을 통한 하부점검을 필수로 여기게 된 것이다.
이상민 대표는 “차왕주는 이름 뜻대로 차를 사는 사람도 왕이 되고, 차를 파는 사람도 왕에게 바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서 차량 매매를 진행한다”며 “중고차 허위 매물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는 소비자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 차왕주는 출고 전 꼼꼼한 점검을 필수적으로 진행해 최상의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그는 “더욱 세밀하고 친절한 고객중심의 중고차 매매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중고차 매매 문화를 확립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왕주는 2만 여대의 매물이 있는 중앙매매단지에 위치해있다. 보유 매물로는 K5, 아반떼, 스포티지R, YF소나타, SM5 등의 국산차와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MINI 등의 수입차 등 다양하다.
이에 영통 등 북수원중고차, 서수원중고차, 남수원중고차 등 수원 전 지역 외에도 오산, 영통, 의왕, 안양, 용인, 성남, 분당, 안양, 안산, 아산, 수지, 죽전, 동탄, 의정부, 남양주, 평택, 화성, 천안 등은 물론 당진, 괴산, 음성, 보은, 청주, 세종, 예천, 진천, 구미, 문경, 충주, 제천, 부천 등지에서도 많은 구매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차왕주 중고차 거래 매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car-king.co.kr) 및 전화(010-9966-96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