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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백인호 캐릭터? 까칠하면서도 따뜻한 속마음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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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백인호 캐릭터? 까칠하면서도 따뜻한 속마음이 매력"(사진=tvN)



    [조은애 기자]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백인호 캐릭터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측은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상남자지만 사랑하는 여자에게만은 따뜻한 백인호 역을 맡은 배우 서강준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편안해 보이는 듯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특유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강렬한 눈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반항기 역시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은 자신의 역할이 가진 매력에 대해 “백인호는 겉으로 보기엔 까칠하고 어떻게 보면 다혈질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누구보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반듯하고 성실한 역할을 주로 맡아온 서강준은 까칠하면서도 무심한 듯 사랑하는 여자를 챙기는 백인호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어 그는 “감독님께서 캐릭터 분석이나 연기 등의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셔서 믿고 따르고 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 중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하는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의 이야기를 그린다. 내년 1월 4일에 첫 방송된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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