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니슨, 120억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니슨은 계열사 윈앤피와 120억1900만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4.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16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다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더는 우라늄을 ...

    2. 2

      "나도 원전주" 선언…중동 전쟁 와중에 50% 치솟았다 [종목+]

      미국·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 대우건설 주가가 이달 들어 60% 가까이 급등해 이목을 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을 내세...

    3. 3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