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안전아이디어 경진대회 입력2015.11.16 18:46 수정2015.11.17 01:53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국 브리프 인천항만공사는 부두시설, 항만환경 등 인천항의 안전과 관련된 제반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연다고 16일 발표했다. 오는 25일 신청을 받아 다음달 중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을 한다. 인천항 이용고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항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안전과 관련된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수처, 10년만에 현직 부장판사 영장 청구…'재판 거래' 정조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고교 동문인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뇌물을 챙기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로 현직 부장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현직 부장판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2016년 ‘정운호 게이트&... 2 걸그룹 에워싸고 '강강술래'…또 공항 과잉 경호 논란 연예인 과잉 경호 논란이 재차 불거졌다. 다수의 팬이 몰리는 아이돌 일정의 특성상 경호가 필수적이지만, 일반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과도한 경호가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 3 '지역 비하 논란' 유튜버 "여당·야당도 몰라, 정치 공부했다" 지역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유튜버 잡식공룡(본명 왕현수)이 9개월 만에 복귀했다.잡식공룡은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과거에 제가 했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에 대해 사과드린다. 당시 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