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간선물 0.74%↓…"코스피 0.8% 하락 출발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야간선물 지수가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4% 떨어진 241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1959포인트에 해당한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8계약, 28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지수는 0.8% 하락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2. 2

      "지금이 줍줍 기회"…폭락장 버틴 개미들 결국 베팅한 곳은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

    3. 3

      변동성 커진 'W자 증시'…거래대금 하루 100조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