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갤러리] 가을로 물든 호명산이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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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은 곱다. 정말 눈물겹게 곱다. 어떤 환경에서도 묵묵히 할 일을 하고 있는 자연, 산길을 걸으며 욕심을 내려놓는다. 그리고 겸손을 가슴에 담는다. 돌아오는 길은 우울했던 안개 대신 기분 좋은 콧노래로 채웠다. 가을로 물든 호명산이 준 선물이다. 유영희(경기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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