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짜리 시계 입력2015.11.12 19:09 수정2015.11.13 03:02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백화점 서울 압구정본점은 12일 스위스 시계 브레게의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1808’을 선보였다. 706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이 시계 가격은 3억2000만원대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 전환…지난해 영업익 52억원 남양유업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9141억원, 영업이익 52억원을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9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고, 당... 2 男레더자켓 불티나게 팔리더니…에잇세컨즈, 각잡고 준비했다 남성복 매출이 눈에 띄게 늘자 에잇세컨즈 등 주요 의류 브랜드들이 관련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성별의 경계를 허문 젠더플루이드(Genderfluid) 아이템, 스포티한... 3 이청·양준영, 세계 최고 권위 디스플레이학회 펠로 선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양준영 LG디스플레이 선행기술연구소장이 세계 최고 권위 디스플레이 학회인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의 석학회원(펠로)으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SID는 해마다 한 번씩 역대 펠로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