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동미 향해 변정수 "피부가 너무 못 살아 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동미 향해 변정수 "피부가 너무 못 살아 보여"



    배우 신동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동미는 지난 2013년 2월 진행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신동미는 함께 출연한 변정수를 언급하며 "극 중 가난한 엄마로 등장하는 저에게 변정수가 `피부가 너무 못 살아 보인다. 너무 열연한다`며 많은 미용 정보도 준다"고 밝혔다.



    이에 변정수는 "아무리 신동미가 부유하지 못한 역이긴 하지만 너무 안 꾸민다. 머리도 대충하고 입술도 다 터있다. 너무 열연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미는 11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녀는 예뻤다`가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며 "`그녀는 예뻤다` 그리고 차선배 주영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태임 교통사고, ‘훤히 비치는 검은 시스루 덕분에 뽀얀 속살이 적나라게...’
    ㆍ에이즈 감염 할리우드 톱스타는 누구?…여배우들 `충격`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하리수, 재벌 3세와 무슨사이? 미키정 질투하겠네
    ㆍ지진경 첼리스트, 수년간 우울증 앓아…40m 절벽서 추락사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3. 3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