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LG, CES 혁신상 휩쓸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주는 혁신상을 휩쓸었다. ‘CES 2016’은 내년 1월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 CT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TV 9개 △모바일 12개 △가전 7개 △반도체 5개 등 38개의 CES 혁신상을 받았다. 내년에 발표할 TV 신제품과 갤럭시 S6엣지플러스, 기어S2는 10여개 제품에만 수여하는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도 77인치 울트라 OLED TV가 최고 혁신상을 받는 등 생활가전, 스마트폰, 웨어러블기기 등에서 모두 21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LG전자의 역대 최다 수상기록이다. 생활가전에서는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를 결합한 트윈워시 등 8개 제품이 상을 받았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산업부, 이번 주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조치 나선다… 수출 제한·매점매석 감시

      정부가 이번 주 나프타 긴급 수급 조정 조치에 나선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끊기고, 그 여파가 산업계 전반으로 퍼질 조짐을 보이면서다. 산업통상부는 기업들의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고, 매점매석...

    2. 2

      패트릭 퀄컴 부사장 "갤럭시워치도 삼성과 협업…'퍼스널 AI' 생태계 완성"

      “삼성전자와의 협업에 갤럭시워치를 추가한 것은 퍼스널(개인화된) 인공지능(AI)을 다음 단계로 진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퀄컴의 모바일 핸드셋 사업을 총괄하는 크리스 패트...

    3. 3

      로지스올그룹, 'KOREA MAT'서 차세대 물류 전략 공개

      글로벌 물류 전문기업 로지스올그룹이 ‘피지컬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물류 생태계의 청사진을 국제물류산업대전을 통해 공개했다. 물류 표준화와 자동화를 넘어,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