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온라인 미디어컨설팅회사 데보라미첼 미디어어소시에이츠 CEO 데보라 미첼 입력2015.11.11 18:37 수정2015.11.12 04:29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크든 작든 성공사례가 나오면 축하해줘야 한다. 별일이 아닌 것을 가지고 떠벌린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축하하지 않으면 성공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넘어가게 된다. 성공을 축하하면 또 다른 성공의 자극제가 된다.”-온라인 미디어컨설팅회사 데보라미첼 미디어어소시에이츠 CEO 데보라 미첼, 미국 경제잡지 안트러프러너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항모 에워싸는 '흡혈'의 공포…이란 '모기 함대'의 실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압박하며 언급한 ‘모기 함대’에 전 세계 군사 전문가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첨단 이지스함조차 긴장하게 만드는 이란 혁명수비... 2 日만화계도 '손절'…아동 성범죄 작가 쓴 출판사 '나혼산' 등장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작가를 기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본 출판사 소학관이 MBC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하면서 시청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3 "미국이 '호르무즈 확보' 어려운 5가지 이유는…" 경고 미국이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기 위해서는 군사&mid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