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사기혐의, 한때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KBS2 캡쳐
하일성 해설위원이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던 사실도 새삼 관심을 모은다.
올해 초 ‘저축은행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받은 하일성 해설위원은 별다른 의심 없이 대출을 받겠다고 신청했다.
세금을 사전에 입금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에 두 차례에 걸쳐 340여 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진 하일성 해설위원은 수상하다고 느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계좌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것이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박모(44)씨로부터 3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하일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혜화역 4호선 고장 벌써 몇 번째? "산소부족, 탈출하고 싶다" 불만 폭주
ㆍ변리사 어마어마한 연봉 대체 얼마?…9년째 전문직 1위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크리스탈 제시카, ‘갑자기 치마를 확 벗어 던지더니..몸매가 적나라게’
ㆍ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일성 해설위원이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던 사실도 새삼 관심을 모은다.
올해 초 ‘저축은행 직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받은 하일성 해설위원은 별다른 의심 없이 대출을 받겠다고 신청했다.
세금을 사전에 입금해야 한다는 직원의 말에 두 차례에 걸쳐 340여 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진 하일성 해설위원은 수상하다고 느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계좌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것이었다.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박모(44)씨로부터 3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하일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혜화역 4호선 고장 벌써 몇 번째? "산소부족, 탈출하고 싶다" 불만 폭주
ㆍ변리사 어마어마한 연봉 대체 얼마?…9년째 전문직 1위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크리스탈 제시카, ‘갑자기 치마를 확 벗어 던지더니..몸매가 적나라게’
ㆍ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