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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예뻤다 잡지 `THE MOST` VS 최고의 남성잡지 `MAXIM` 사옥...그 속이 궁금해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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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2편은 잡지사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편집장실 공개로 시작하겠습니다. 모스트편집장 실이죠.네일샵같은 인테리어네요.MAXIM의 편집장실 궁금하시겠죠?네, 아주 살짝만 맛보기로 보여드립니다.성스러운 곳이니까 함부로 공개할 수 없죠.모스트 편집팀 에디터의 책상입니다.아기자기하고 핑크 아이템들이 많은 것을 보니여자 에디터의 책상인 것 같죠?(이랬는데 핑크덕후 남자 에디터의 책상이면 대략 난감)저희 MAXIM 남 에디터의 책상입니다.뭐 좀 비교가 되긴 하지만, 남녀의 차이라고 합시다.제 책상을 공개하지 않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책상인지, 쓰레기장인지.기사 쓰고 청소나 해야겠습니다.다닥다닥 포스트잇 붙은 전형적인 마감 기간의 책상이군요.근데, 좌측 흰색 천에파란 줄무늬 있는 저거팬티 아니죠?황정음이 들고 있는 이것은 모스트지 12월호 교정지입니다.MAXIM도 인쇄 직전 최종적으로 교열 작업을 하죠.저 파란 탁자는 당구대입니다.황정음이 그렇게도 소중하게 여기던 사원증!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죠.저도 MAXIM 첫 사원증을 받고 황홀했으니.근데 요즘 책상에서 급하게 일어나다 늘 사원증이 걸려서목 아파 죽겠습니다.옆에 있는 기자가 제 사원증을 보고전혀 본인 확인이 되지 않는 사진이라고 하더군요.포샵 `아주 살짝` 한 거에요.모스트 20주년 파티 현장입니다.MAXIM 하면 또 PARTY로 유명하죠.맛보기만 보여드릴 테니, 다음에 직접 오셔서 두 눈에 꼭꼭 담아가시길.지성준같은 부편집장 보고 싶다고요?MAXIM에는 부편집장은 없고 수석에디터가 있습니다. 지성준 같은 건 제가 있는 현실엔 없어요.괜히 드라마가 아니랍니다.그와 지성준 사이에는 놀랍게도공통점이 있지요.팔, 다리 개수, 눈코입귀 개수, 포유류라는 점도 같구요. 그 외엔 어느 하나 같은 게 없네요.그래도 흰바지 핏은 나름(?) 괜찮지 않나요?"뭐야, 지금 나를 누구랑 비교해?"죄송합니다. 잠시 눈정화 하고 가시죠.허..근데 박서준도 우리 수석 에디터처럼탈모 초기증상이 보이는데요?그렇다 해도변하지 않는당연한 사실 하나.저 사람은 박서준이라는 것...♥MAXIM 수석에디터랑 비교했다고박서준 팬들에게 돌 맞아 죽으면 산재처리 되나요?이런 설정으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그래요. 드라마가 여자들을 위한 `야구동영상` 이라는그 의미를 알 것 같네요.이제 `그녀는 예뻤다`도 종영했는데 무슨 낙으로 살죠?(수석에디터님 그래도 제가 많이좋...아합니다. 부디 이 기사는 보지 말아주세요.)이 분 실성하신 것 아닙니다.미소(?) 짓는거예요.저 사진은 이렇게 해서 탄생했죠.세상 사는 게 뭐 하나 쉬운게 없군요.다들 `그녀는 예뻤다`에서 라라 편집장이 작가 텐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었는데최근 방송에서 대반전이 있었죠?MAXIM의 편집장을 다들 궁금해하실 텐데.저만 보겠습니다. 우리 편집장님의 모습은.정말 궁금하시다고요?뭐 그럼 살짝 공개를...12월호 ICON 송해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계시군요.라라 편집장과는 정반대로정말 능력많은 분이십니다.(저 지금 사회생활 하는 것 아닙니다.)우리 편집장님이 `모스트 지` 라라 편집장처럼이렇게 괴팍하지 않아 정말 기쁘군요.이런데서 기쁨을 찾을 줄이야.이런 춤을 추지도 않으시고저런 머리띠도 착용 안 하시고여러모로 감사해야 할 것들이 많군요.세상은 아름다운 곳이었어요.라랄랄랄라(내가 실성할 것 같다)짬 내서 휴식하는 모습 포착!!근데 이마저도 쉬는 게 아니라11월 호 읽고 계신 거 아닌가?편집장님 은근 글래머셨네요...!혹시 저 손동작이 조금 전 본 라라 편집장의 그 춤을 추기 전 시초라면MAXIM 직원들 모두 대피시켜야겠네요.MAXIM에는 황정음 같은 예쁜 에디터도, 박서준, 최시원 같은 잘생긴 에디터도 많습니다.일하다 지쳐 고개를 돌리면, 아주 행복해요.자동차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죠.저렇게....사랑하는 자동차 위에 누워서 돌I같은 포즈를 취해도느껴지시죠? 잘생김이?이분은 MAXIM의 최시원입니다. 제가 이 분 보려고 입사했더랬죠.선글라스 낀 건 나름 봐줄 만하죠?후진하는 모습 보여 달랬더니겨털이 더러워서 안 보여주겠답니다.그럼요. 사람이 다 완벽할 수는 없는거에요.참 생김새나 평소 행동이나 `그녀는 예뻤다` 속 똘기자와많이 닮았습니다.얼룩말처럼 생긴 이상한 제품을 회사에서 매일 착용하고 있습니다.옆머리를 눌러주는 거래나 뭐라나.착용한 사진은 여러분들의 안구를 위해자체검열했습니다.잘생긴 얼굴을 이렇게 씁니다.기자님 그럴거면 그 얼굴 나줘요.`그녀는 예뻤다` 모스트지는 `MAXIM을 모티브로 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슷한 점들이 많네요. 이제 종영까지마지막 1회만을 남겨둔 상황인데요. `그녀는 예뻤다` 많이 시청해주시고, 저희 MAXIM도 사랑해주세요.사진 IMBC, 한국경제TV MAXIM 박성기 팀장, 윤예진 기자MAXIM Says (박소현 기자) 더 자세한 MAXIM이 궁금하다면공채보고 드루와드루와+ 남직원들이 애타게MAXIM의 황정음을 찾습니다.다음 공채 때 눈 빠지게찾아봐야겠네요.아...기사 드디어 끝났다.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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