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문제적 남자 윤소희, 영재원부터 시작한 `엘리트 코스`…독일어 잘하는 이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제적 남자 윤소희, 영재원부터 시작한 `엘리트 코스`…독일어 잘하는 이유가



    ‘문제적 남자’ 윤소희의 화려한 이력이 이목을 끌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배우 하석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수학 영재원과 과학고등학교를 거쳐, 카이스트 재학 중이라는 이력을 공개했다.



    특히 윤소희는 독일어와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 엘리트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윤소희는 “독일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6살까지 유년기를 보냈다. 슈투트가르트에서 살았다”고 밝히며 유창하지는 않지만 독일어를 할 줄 안다고 밝혔다.



    이어 “독일어는 잘 못하지만 영어는 할 줄 안다”며 미국인 타일러와 유창한 영어로 대화를 나눴다.



    또 윤소희는 “아버지가 건축설계를 하신다. 아버지의 그런 재능을 닮은 듯 하다”며 이과쪽에 재능을 보였던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윤소희는 이날 방송에서 성적표를 공개했다. 이과와 문과에서 고루 높았던 성적과 각종 수상이력이 담긴 생활기록부가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문제적 남자 윤소희, 영재원부터 시작한 `엘리트 코스`…독일어 잘하는 이유가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울시교육청 화재, `혼비백산` 직원들 수십명 대피…현 상황은?
    ㆍ공서영, 허경환 ‘진짜사나이’ 입소 동행 “우리 안사귐”…그럼 왜?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前 사이언톨로지교 신자` 레아 레미니, 속옷 입고 흠뻑 젖은 모습 `경악`
    ㆍ부상 회복 손흥민, 과거 구자철 박주호와 다정샷 "강팀 인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3. 3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