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자현, 안방극장 컴백 ‘최후일전’ 시청률 1위..대륙여신 굴욕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후일전’ 추자현



    추자현, 안방극장 컴백 ‘최후일전’ 시청률 1위..대륙여신 굴욕無





    추자현이 안방극장 컴백으로 중국 대륙을 사로잡았다.



    최근 중국에는 항일 전쟁 7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배우 추자현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최후일전(最后一?)’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최고 수치까지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최후일전’은 항일 전쟁 막바지인 1945년 후난성(湖南省)에서 벌어진 전투를 그린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극 중 추자현은 정략 결혼에 반대해 집을 떠나 홀로 공부한 뒤, 중국공산당의 주력부대인 팔로군(八路軍)에 들어간 여인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혼란한 시대, 기구한 삶을 선택한 여인으로 분한 추자현은 지금까지 중국을 사로잡은 보여준 연기력을 다시 한번 발휘,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시대를 넘나드는 작품들을 통해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인 바 있는 추자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군복까지 완전히 소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렇듯 출연하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추자현은 드라마 ‘최후일전’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률의 여왕’ 자리를 견고히 하며 안방 극장을 휩쓸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스줌인] 백산수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농심
    ㆍ도도맘 김미나 얼굴 공개, “남편과 이혼소송 강용석 때문 아냐”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런닝맨 송지효♥개리, 실제 연인 방불케 `볼뽀뽀`…의외로 무덤덤한 개리?
    ㆍ007 모니카 벨루치, 19禁 가터벨트 화보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2. 2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

    3. 3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