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산업개발, 올해 3분기 영업익 865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년전에 비해 54.7% 늘어난 86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은 1조1천453억원으로 1.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65억원으로 176.2% 급증했습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자체사업의 미분양 판매와 외주 주택사업에서 양호한 이익률을 기록해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짜사나이` 한채아, `아빠는 대기업 임원-딸은 톱배우` 알고보니…
    ㆍ[속보] 상주터널사고, 트럭 폭발 긴급대피…인명피해는?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억대 사기혐의` 최홍만 지명수배‥최홍만에게 무슨일이?
    ㆍ[연예 큐레이션] `뇌섹녀` 지주연 그리고 은가은·최홍만·박선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풍력산업협회장에 김강학 명운산업 대표

      김강학 명운산업개발 대표(사진)가 한국풍력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한국풍력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

    2. 2

      보조금·가격인하 효과…전기차 3만대 등록 '역대 최다'

      지난달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3만5000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기차 보조금 조기 지급과 완성차 업체의 가격 인하 경쟁이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3. 3

      "자원경보 3단계 땐 민간도 차량 5부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이 중동 사태가 더 악화해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격상될 경우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시행 중인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차량 5부제를 민간에도 적용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