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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기부, 하루 수입이 1억 8천만원이라고?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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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기부 장윤정 도경완 장윤정 1억



    가수 장윤정이 1억원을 기부했다.



    22일 소속사 코엔에 따르면 장윤정은 전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서울 사랑의열매)에 1억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장윤정은 "아이를 낳아 키우다보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임을 알게 됐다"며 "내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특히 몸이 아파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데 기부금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초 장윤정은 전달식을 사양하고 조용히 기부하려고 했지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의 권유로 밝혔다.



    장윤정은 바쁜 와중에도 라디오 캠페인 목소리 기부, 희귀난치성·소아암 아동돕기 명사 애장품 경매 참여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과거 수입이 하루 1억 8000만 원가량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장윤정은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 당시 사실이 아니라고 털어놨다.



    장윤정은 "신인시절에 행사를 12개까지 뛰긴 했지만 지금과 달리 그때는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며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고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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