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레르기 비염, 면역체계 오류 바로잡아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콧물과 재채기, 코가려움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비염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오기 쉽다. 그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알레르기 비염 등 환절기 질환을 유발하는 것이다.



    콧물, 재채기, 코가려움의 증상 이외에도 코막힘, 눈이 충혈되거나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심하면 중이염, 부비동염, 인후두염, 결막염 등 합병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지만 2주 이상 이어진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알레르기비염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꽃가루, 먼지 등의 항원을 병원균으로 오인하고 방어하려고 하는 데서 나타나는 염증반응이다. 우리 몸이 별 것 아닌 항원을 몰아내야 할 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면역체계를 정상화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안국건강 ‘코박사’는 면역체계 과민반응에 의한 `코가려움증`, `콧물`, `재채기` 등의 코 증상에 임상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구아바잎추출물등복합물’을 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구아바잎추출물등복합물’은 최초로 과민성 코 증상 즉, 코 가려움증, 콧물, 재채기에 효과가 임상학적으로 입증되어 개별인정된 천연식품원료(생약성분)으로 구아바잎과 녹차, 장미꽃잎이 주 원료다.



    구아바는 과육부터 잎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약성이 뛰어난 나무로 고대 잉카인들이 건강식으로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구아바잎추출물등복합물’은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진 면역세포인 비만세포를 안정화시켜 히스타민 방출을 억제한다는 것이 동물실험으로 입증되었고 대학병원 인체시험으로도 기능을 확인했다는 것이 안국건강의 설명이다.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으로 봄, 가을 환절기마다 코가 과민해지는 경우, 코의 과민반응으로 지속적으로 수양성 콧물이 나오거나 재채기,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등 평소 코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나 면역력이 약해 감기가 잘 걸리는 경우에 추천하는 제품이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알레르기비염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꽃가루, 먼지 등의 항원을 병원균으로 오인하고 방어하려고 하는 데서 나타나는 염증반응이다. 우리 몸이 별 것 아닌 항원을 몰아내야 할 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면역체계를 정상화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코박사는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 없이 내 몸의 면역력을 높여서 알레르기 비염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안국건강 ‘코박사’는 오는 19일(월) 저녁 7시 40분, NS홈쇼핑을 통해 런칭 방송을 실시하며 안국건강 쇼핑몰(www.shopagh.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와우스타 한석주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이혼, 과거 안정환 "송종국 별명 안개"...무슨 뜻이길래?
    ㆍ치어리더 박기량, 선수 A씨 폭로에 "사실무근 법적대응 할 것"
    ㆍ`홍진영` 라디오에서 날씬한 몸매 비결 밝혀!!
    ㆍ이예림, 이경규와 CF 촬영 인증샷 "지친 아빠"
    ㆍ`백년가약` 김빈우,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보니…글래머 몸매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담합은 중대범죄" 정부 경고 통했나…기름값 상승세 둔화

      유가 급등으로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 상승세가 다소 둔화하는 모습이다.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93.3원으로 전날보다 3.9원 올랐다. 경유 가격은 여전히 휘발유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경유 가격은 같은 시각 1915.4원으로 4.8원 상승했다.서울 지역 기름값도 오름세가 이어졌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944.7원으로 전날보다 3.0원 올랐고, 경유 가격은 1968.2원으로 4.9원 상승했다.최근 하루 수십원씩 오르던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크게 둔화한 것으로, 정부의 엄중 경고에 다소 진정되는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다만 국제유가 변동이 약 2∼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국내 유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하루에 1500억원 넘게 이체"…역대급 폭락장에 '빚투' 광풍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 5일 기준 개인 마이너스통장(신용한도대출) 잔액은 40조72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도가 아니라 실제 사용된 대출 잔액으로 지난달 말(39조4249억원) 이후 불과 닷새 만에 1조2979억원 급증했다. 실제 영업일(3∼5일)을 고려하면 사실상 사흘 만에 약 1조3000억원이 불어난 셈이다.잔액 규모는 역대 월말과 비교해 2022년 12월 말(42조546억원) 이후 3년2개월여 만에 최대치다. 아직 5일간의 통계지만 증가폭(1조2979억원)은 월간 기준으로 2020년 11월(2조1263억원) 이래 5년3개월여 만에 가장 크다.2020년 하반기의 경우 코로나19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조성된 초저금리 환경을 바탕으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빚투가 한창 늘어나던 시기였다. 이후 5대 은행의 마통 잔액은 2021년 4월 말(52조8956억원) 정점을 찍고 금리 상승과 가계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계속 줄어 2023년 2월 말 이후 줄곧 30조원대에 머물렀다.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규제의 풍선 효과와 국내외 증시 호황 등의 영향으로 다시 11월 말 40조원대(40조837억원)에 올라섰다. 연말·연초 상여금 유입 등에 39조원대로 줄었으나 이번 이란 사태에 따른 이틀간(3∼4일) 주가 급락을 거치며 다시 급증하는 추세다.최근 은행권의 신용대출 증가는 증권사로의 이체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지난주 국내 증시가 급락했을 당시 증권사 이체액이 하루 15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미뤄볼 때 한도 대출(마통) 중심의 빚투 영향으로

    3. 3

      이란 전쟁에 널뛰는 환율…1500원 위협 잇따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 일일 변동성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6일까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일일 변동폭은 평균 13.2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오전 9시∼오후 3시30분) 기준이다. 과거 월별 일평균 변동폭과 비교하면 코로나19 공포가 고조됐던 지난 2020년 3월의 13.8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월별 일평균 변동폭이 10원을 넘은 경우는 드물다. 미국의 상호관세 충격에 환율이 급등락했던 지난해 4월에도 9.7원에 그쳤다.최근 변동률도 이례적으로 높았다.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의 일일 변동률은 평균 0.91%로, 이 역시 2020년 3월의 1.12% 이후 가장 높았다. 지난해 12월 0.36%에서 올 1월 0.45%, 2월 0.58%에 이어 석 달째 눈에 띄게 변동률이 높아지는 흐름을 이어왔다.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주요 통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원화는 최약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제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해당 기간 원화 가치(한국 종가 기준)는 달러 대비 2.81% 하락했다. 같은 기간 유럽연합 유로(-1.69%) 호주 달러(-1.24%) 일본 엔화(-1.21%) 스위스 프랑(-1.02%) 영국 파운드(-0.84%) 중국 역외 위안(-0.81%) 등 주요 통화가 모두 하락했으나 원화보다는 선방했다. 캐나다 달러는 0.03% 상승했다.이란 사태 이후 환율 변동성은 야간 거래(오후 3시30분∼다음날 새벽 2시)에서 큰 폭으로 확대되는 경향을 반복했다. 지난 3일엔 0시22분 1505.8원까지 치솟아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12일(장중 최고 1500.0원)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찍었다.지난 6일 새벽 1시2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