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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수아레스?` 황희찬, 이승우-백승호에 이은 또 하나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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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호주` 황희찬 폭발적인 드리블 모습. (사진=SBS 중계방송 캡처)



    [한국 호주] `아시아의 수아레스?` 황희찬, 이승우-백승호에 이은 또 하나의 천재



    황희찬(19, FC리퍼링)이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무한한 재능을 과시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9일 오후 5시 15분 화성 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호주 올림픽대표팀과 평가전에서 전반 7분 지언학, 27분 연제민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류승우와 황희찬 등 유럽파가 총출동했다. 전반부터 강력한 압박으로 호주를 몰아 붙였다. 특히 `19살` 황희찬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두 세 살 위의 호주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탄탄한 피지컬과 폭발적인 드리블, 강인한 승부욕은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를 연상케 했다. 후반 중반에 보여 준 `볼에 대한 집념`이 백미. 관중은 탄성을 내질렀고 중계 방송 캐스터는 "한국에 수아레스가 나타났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후 축구팬들은 “이승우-백승호에 이은 또 하나의 천재가 나타났다” “고정운을 보는 듯 했다. 탱크 같아” “기술도 뛰어나다” “3~4년 후 이승우-황희찬 조합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황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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