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한국정보인증 임원들이 주가가 급등한 틈을 타 보유 중인 자기 회사 주식을 대거 매도하고 있다. 해당 임원들은 올 들어서만 네 번이나 주식을 처분하는 등 주가 급등시마다 지분을 정리해 주가가 고점을 찍은 것 아니냐는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국정보인증 주가는 단기간 급등해 조정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미 현 주가에 올해와 내년 이익까지 반영돼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부재한 점도 우려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그는 "삼성페이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요인이므로 장기투자 관점에선 눈여겨볼 만 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국정보인증 관계자는 "해당 주식은 스톡옵션(주당 1700원)으로 받은 지분"이라며 "전체 주식의 1% 남짓한 미미한 규모인 만큼 과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우려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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