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상아프론테크, 올해 최대 실적 전망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아프론테크가 장 초반 강세다.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2분 현재 상아프론테크는 전날보다 300원(3.38%) 오른 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상아프론테크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제시했다.

    김승철 연구원은 "상아프론테크는 올해 전년대비 105% 증가한 119 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상아프론테크는 금속과 플라스틱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내구성이 튼튼한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삼성전자, 샤프, 삼성SDI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중대형 전기차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삼성SDI 의 고객 확대와 라인 증설로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의 매출이 올해 158억원, 내년 255 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2. 2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3. 3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