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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최진실 7주기, 절친 이영자 “10월만 되면 마음이 먹먹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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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최진실 7주기, 절친 이영자 “10월만 되면 마음이 먹먹해진다”(사진=SBS ‘식사하셨어요’ 방송화면 캡처)



    2일 故 최진실의 7주기인 가운데, 최근 절친 이영자의 언급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영자는 8월 16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 최진실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직한 동료를 그리워하는 소방대원의 사연이 그려졌다. 소방구조대 대원들은 지난해 사고로 세상을 떠난 대원 5명에 대한 아픈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나 역시 그럴 때가 있다. 7,8년이 지났는데도 친한 친구가.. 10월만 되면 마음이 먹먹해지고 눈물나고 생각난다”며 울었다. 앞서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한편 최진실의 7주기 추모식은 2일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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