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녀사냥' 토니 안 "술로 성시경 이겨보려 한 적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토니 안이 “과거 술로 성시경을 이겨보려 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니 안은 최근 ‘마녀사냥’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해 “성시경이 연예인 중에 가장 술이 세다는 말을 듣고 도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름 술을 좀 마신다고 생각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성시경은 역시 만만찮은 상대였다”고 덧붙였다.

    주당 대 주당의 대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수 밖에 없던 상황. 이에 성시경은 “그 대결의 증거사진이 남아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토니 안과 성시경, 연예계 주당들의 맞대결 결과와 사진의 정체는 2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종 오빠 가수 한다…1400만 배우된 박지훈, 첫 싱글 발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누적 관객 수 1484만 명을 동원하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가수로 돌아온다.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를...

    2. 2

      4K 비주얼직캠|베이비돈크라이 미아, '도도함 물씬~'… 선공개곡 'Shapeshifter'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미아가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

    3. 3

      4K 비주얼직캠|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돋보이는 깜찍함'… 타이틀곡 'Bittersweet' 무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이현이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