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건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계약 완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공급했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계약 진행 결과 정당 계약 종료일로부터 보름만에 100% 분양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광교택지개발지구의 사실상 마지막 물량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광교신도시 공동주택 약 3만가구 중 2만 9000여가구가 공급돼 법원과 검찰청 대체 용지(일정 미정)인 A17블록을 빼면 사실상 광교신도시의 신규 분양 물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김보인 GS건설 분양소장은 "지역내 최선호 메이져 브랜드 단지이고, 최근 분양시장의 핫 트렌드 인 테라스하우스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며 "광교신도시의 분위기가 좋은 데다 사실상 마지막 공동 주택 분양 물량이었기 때문에 그 인기가 더욱 뜨거웠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습니다.



    광폭테라스로 인기를 모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입니다.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 전면에도 테라스가 설계됐으며, 단지 3면이 광교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환경 및 조망까지 우수합니다.

    테라스 공간에서 화분이나 화초, 관목 등을 재배하면서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고, 가족 전용 소형 캠핑장, 친지들과의 바비큐 가든 파티로도 제격이라는 평가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가슴노출 수영복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AOA 설현-초아, 생방송 중 노출사고..의자 앉다 스커트 `후루룩`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성추행 교사 2명 영장, 알고도 묵인한 교장은? `직무유기` …통쾌!
    ㆍ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원정도박`, 폭력조직 연루까지…자금 출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과도…투자비중 낮춰야"

      지난 수년간 미국증시를 지배해온 하이퍼스케일러 등 미국 기술 대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 비중을 낮추라는 권고가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이 수년간의 상승세로 주가는 너무 높아졌고, 이들의 과도한 자본 지출에 대해 투자...

    2. 2

      美 증시,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출발

      10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출발했다. 3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이 날 출발 직후 0.5%(262포인트) 오른 50,398.00으로 사상...

    3. 3

      美 소비자들 외식 줄이며 코카콜라도 수요도 둔화

      미국 소비자들이 식료품비를 절감하고 외식을 줄이면서 코카콜라도 매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카콜라는 4분기에 월가 예상보다 적은 순매출 118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