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양화대교 공연 전율, 정체는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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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코스모스 양화대교 공연 `전율`, 정체는 거미? “땀띠 나도…”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2대 가왕 `연필` 소냐를 누르고 새로운 13대 가왕이 됐다.
지난 27일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맞설 4인의 준결승 진출자 승부가 펼쳤다.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방어전에서 빅마마의 `체념`을 승부수로 꺼내들었다. 하지만 `양화대교`로 판정단을 울린 코스모스가 결국 13대 복면 가왕으로 등극했다.
코스모스는 우승을 확정지은 뒤 “너무 감사드린다.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답답한 가면과 망토에 대해 “솔직히 너무 덥다”며 “그래도 좋다. 땀띠가 나더라도 쓰고 있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시청자들은 음색과 창법 등에서 실력파 가수 거미가 연상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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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는 우승을 확정지은 뒤 “너무 감사드린다. 준비한 곡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었고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서 무엇보다 그게 가장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이어 답답한 가면과 망토에 대해 “솔직히 너무 덥다”며 “그래도 좋다. 땀띠가 나더라도 쓰고 있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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