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137.6%··소득보다 빚 늘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득보다 빚이 더 늘어나면서 가계의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 박범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가계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지난해 말 137.6%로, 4년 전보다 10.1%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이 기간 동안 가계 소득은 매년 3.7%에서 6.2%까지 증가한 반면에 부채는 이보다 높은 5.2%에서 최대 8.7%까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올 들어서는 가계부채가 상반기에 45조2천억 원 늘어 4.2%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주택거래 활성화와 낮은 대출금리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가 크게 늘었지만 부채의 질적 구조는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칠레 지진, 규모 8.3 강진에 쓰나미경보…일본 화산폭발까지 ‘불의고리’ 꿈틀?
ㆍ‘라디오스타’ 박휘순, 미녀골퍼 이보미에 노래편지? “내게 너 하나뿐”
ㆍ`홍진영` 과식하면 몸매 위해 다음날 `이것` 꼭 해…
ㆍ‘라디오스타’ 김용준, “이석훈 최선아 부러워‥난 틀렸다”
ㆍ[화제의 동영상] 뱃살이 D컵 가슴으로‥"이렇게만 된다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 박범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가계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지난해 말 137.6%로, 4년 전보다 10.1%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이 기간 동안 가계 소득은 매년 3.7%에서 6.2%까지 증가한 반면에 부채는 이보다 높은 5.2%에서 최대 8.7%까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올 들어서는 가계부채가 상반기에 45조2천억 원 늘어 4.2%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은은 주택거래 활성화와 낮은 대출금리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가 크게 늘었지만 부채의 질적 구조는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칠레 지진, 규모 8.3 강진에 쓰나미경보…일본 화산폭발까지 ‘불의고리’ 꿈틀?
ㆍ‘라디오스타’ 박휘순, 미녀골퍼 이보미에 노래편지? “내게 너 하나뿐”
ㆍ`홍진영` 과식하면 몸매 위해 다음날 `이것` 꼭 해…
ㆍ‘라디오스타’ 김용준, “이석훈 최선아 부러워‥난 틀렸다”
ㆍ[화제의 동영상] 뱃살이 D컵 가슴으로‥"이렇게만 된다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