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긴급> 칠레 지진, 8.3 강진으로 하와이에 쓰나미주의보 발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칠레 8.3 강진 하와이에 쓰나미 주의보
    칠레 8.3 강진 칠레 8.3 강진 하와이에 쓰나미 주의보 / 사진=웨더아이
    칠레 8.3 강진 칠레 8.3 강진 하와이에 쓰나미 주의보 / 사진=웨더아이
    칠레 8.3 강진 하와이에 쓰나미 주의보

    16일(현지시간) 오후 8시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산티아고의 건물들이 흔들리고 주민들이 거리로 긴급 대피했다.

    칠레 당국은 "현지시간 오후 11시께 쓰나미 덮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2.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3.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