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키이스트, 이틀째 상승…하반기 최대 실적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이스트가 하반기 최대 실적 전망에 이틀째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37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160원(4.23%) 상승한 3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보고서를 통해 "키이스트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8% 늘어난 357억원, 영업이익은 28% 늘어난 33억원을 기록,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김수현, 박서준 등 소속 배우 활동률이 대폭 증가해 매니지먼트 실적이 개선되고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제작 매출 반영, 해외 엔터테인먼트 사업부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Today's Pick : "한화비전, 반도체 장비 수주 본격화"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n...

    2. 2

      "에이피알,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 커져…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6일 에이피알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 3

      "CJ대한통운, 올해 택배 점유율·영업이익↑…매수 기회"-한국

      한국투자증권은 6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시장 점유율 상승과 이익 개선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 17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