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몬스타 엑스 셔누 “과거 수영 선수 출신...비 무대를 보고 가수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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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 몬스타 엑스 셔누 “과거 수영 선수 출신...비 무대를 보고 가수 꿈 꿔”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그룹 몬스타 엑스 셔누가 자신의 과거 시절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몬스타 엑스와 가수 알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셔누는 “팀에서 무엇을 맡고 있냐”라는 DJ 컬투의 질문에 “팀에서 수영을 맡고 있다”라고 엉뚱한 대답을 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셔누가 초등학교 때 대회를 휩쓴 수영 선수였다”라며 셔누의 과거를 밝혔다.
이를 들은 DJ 정찬우가 “셔누는 어쩌다가 수영을 그만두게 됐냐”라고 질문하자 셔누는 “여러 계기가 있었지만, 장래가 불투명해서 그만 두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셔누는 “수영을 그만둔 후 가수 비의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고, 데뷔까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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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뉴스 이재진기자 wj021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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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셔누는 “수영을 그만둔 후 가수 비의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고, 데뷔까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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