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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강화서 자란 고품질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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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201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강화서 자란 고품질 쌀
    인천 강화군이 생산하는 ‘강화섬쌀’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201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 강화서 자란 고품질 쌀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총면적 411㎢의 토지 중 40%가 농경지다. 이중 76%인 1만㏊에서 연간 5만여t의 쌀이 생산된다. 강화섬쌀의 우수성은 강화 땅이 지닌 천혜의 자연환경 덕분이다. 한반도 중심부 서쪽 끝에 있는 강화군은 우리나라 5대섬 중 한 곳으로, 한강·임진강·예성강 하구에 있는 세계 5대 전형적 하구갯벌을 자랑한다. 섬이 가지는 특수성과 함께 철새도래지이자 북한 접경지역으로 공업시설이 거의 없어 각종 중금속에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이라는 장점이 있다.

    강화군의 비옥한 토양도 강화섬쌀을 명품으로 만든 비결이다. 미질을 좋게 하는 마그네슘 성분이 타 지역보다 월등하게 많이 들어 있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는 토양조건을 갖췄다. 기후조건도 한몫한다. 강화섬은 서해 북단에 위치해 해풍영향권에 있어 결실기의 밤낮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일교차가 크다. 농작물이 잘 여물고 크고 높은 산이 없어 일조량이 풍부해 고품질 쌀 생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강화섬쌀은 쌀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프리미엄 식품관에 고정 입점해 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강화섬쌀이 2년 연속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땀방울을 아끼지 않은 군민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맛좋고 안전한 쌀 생산과 소비자가 믿고 계속해서 찾는 최고의 쌀이 되도록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유통혁신을 통해 강화섬쌀 고품질화를 위한 지속적인 행정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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