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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기흥역 더샵` 주거용 오피스텔 5일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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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용인시 기흥역세권지구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기흥역 더샵`이 분양을 완료했습니다.





    포스코건설은 기흥역세권지구 3-1블록에서 공급된 `기흥역 더샵`의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난달 31일 정당계약 시작 후 5일만에 100% 계약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오피스텔은 청약 당시 175실 모집에 3,838명이 몰리면서 평균 21.9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특히 전용면적 59㎡B형의 경우 50실 모집에 1,302명이 신청해 최고 경쟁률이 26.04대 1에 달했습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기흥역세권지구에서도 입지 여건이 우수한데다 평면 또한 소형 아파트 못지 않게 짜임새있게 설계되다 보니 젊은 수요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좋았다"고 밝혔습니다.





    기흥역 더샵은 지하 3층~지상 47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 오피스텔 175실과 72~172㎡ 아파트 1,219가구 등 총 1,394가구로 이뤄졌습니다.





    입주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2018년 11월 예정입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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