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조폭 루머설? 그냥 선배로서 후배들이 인사한 것뿐” 과거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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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조폭 루머설? 그냥 선배로서 후배들이 인사한 것뿐” 과거 발언 눈길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골프 선수 박세리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세리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2013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박세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박세리가 여자 조폭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후배 결혼식장에서 보스 행세를 했다고 하더라”며 “검은 정장을 입고 나타났는데 일동 기립해서 인사를 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박세리는 당황하며 “검은색 정장에 어깨 두르는 퍼를 했다. 선배가 들어오면 서로 인사하는 건 당연하지 않냐”라고 답했다.
이어 박세리는 “난 후배들한테 인사한 것뿐인데 선배들이 오면 후배들도 앉아서 인사하진 않는다. 단순히 그것뿐인데 왜 그런 설이 돌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세리가 출연하는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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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뉴스 이재진기자 wj021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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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세리는 “난 후배들한테 인사한 것뿐인데 선배들이 오면 후배들도 앉아서 인사하진 않는다. 단순히 그것뿐인데 왜 그런 설이 돌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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