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막영애14' 라미란, 김현숙 배신…결국 낙원사로 복귀 '충격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막영애14' 라미란, 김현숙 배신…결국 낙원사로 복귀 '충격반전'
    '막돼먹은 영애씨' 라미란이 결국 ‘낙원사’로 돌아가는 충격반전을 선사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8월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4' 7회에서 라미란이 결국 김현숙을 등지고 낙원사로 돌아갔다. 이에, 끈끈한 우정마저 뒤로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미란의 안타까운 상황이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지난 8월31일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14'에서 라미란(라미란 분)은 계속되는 조덕제(조덕제 분)의 달콤한 제안에도, 매몰차게 거절하며 이영애(김현숙 분)와의 의리를 지키려 노력했다. 그러나 빡빡한 맞벌이 생활에 건강도 돌볼 틈 없이 일요일 출근을 하거나, 아이들 학원비와 공과금이 밀려 궁지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급여지급이 늦어지고 영애와의 갈등이 깊어지자 미란은 결국 ‘낙원사’로 돌아갔고, 눈물을 흘리며 영애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영애를 배신할 수 밖에 없던 상황에서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미란의 모습은 수많은 ‘워킹맘’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오히려 안타까움을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라미란, 어쩔 수 없는 선택! 영애는 안타깝지만 미란의 상황도 공감된다”, “라미란, 끝까지 의리 지키려고 노력했던 당신을 응원합니다!”, “라미란, 성공해서 다시 영애와 파이팅하기, 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미란이 워킹맘들의 공감대를 자극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14'의 8회는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휘몰아치는 밴드 사운드, 그 안에 패기…'아 드래곤포니는 다 된다' [신곡in가요]

      그룹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펄펄 끓는 에너지와 패기가 살아 숨쉬는 곡으로 돌아왔다.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10일 오후 6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

    2. 2

      [포토+] 정은채, '강렬한 레드 의상에 눈길'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르셉템버(르917, LE17SEPTEMBRE)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

    3. 3

      [포토+] 정은채, '아름다운 미소에 시선강탈~'

      배우 정은채가 1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르셉템버(르917, LE17SEPTEMBRE)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