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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대입 수시] 가천대학교, 50명 뽑는 학·석사통합전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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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대입 수시] 가천대학교, 50명 뽑는 학·석사통합전형 신설
    가천대(입학처장 백승우·사진)는 2016학년도에 4161명을 모집한다. 이 중 수시에서 2982명(72%)을 뽑는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10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다.

    [2016 대입 수시] 가천대학교, 50명 뽑는 학·석사통합전형 신설
    이번 모집에서 가천바람개비전형(305명)과 학·석사통합전형(50명)이 신설되고 어학우수자전형은 폐지됐다. 의예과는 모집인원 28명 중 수시에서 가천의예전형으로 15명, 한의예과는 학생부 우수자 전형으로 10명을 각각 선발한다.

    가천의예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해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인성과 성장가능성, 기초학업능력, 전공적합성을 평가한다. 2단계에서는 1차 서류평가를 토대로 면접평가를 실시한다. 국어A형, 수학B형, 영어, 과학탐구(2과목 적용) 중 3개영역 등급 합 3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2016 대입 수시] 가천대학교, 50명 뽑는 학·석사통합전형 신설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분류된다. 학생부교과전형에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과 적성고사 40%, 학생부 60%로 선발하는 학생부적성우수자전형, 농어촌적성전형, 특성화고교적성전형이 있다.

    수시에서 적성고사를 반영하는 전형은 학생부적성우수자전형과 농·어촌적성전형, 특성화고교적성전형으로 총 1072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같이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적성고사 반영 전형은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적성고사의 가장 큰 특징은 교과적성이라는 점이다.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반영해 출제되는 교과적성은 수능과 유사한 출제유형으로, 수능 80% 수준의 난이도다.

    적성고사는 국어 20문항, 수학 20문항, 영어 10문항 등 총 50문항을 출제하며 시험시간은 60분이다. 적성고사는 인문과 자연계열 구분 없이 통합 출제한다. 계열별로 배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국어가 4점, 수학·영어가 3점이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수학이 4점, 국어·영어가 3점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는 534명을 선발한다. 2014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전 계열에 걸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가천프런티전형과 가천의예전형, 사회기여자전형, 농어촌종합, 교육기회균형전형 등이 있으며 신설된 전형으로는 가천바람개비전형 및 학·석사통합(5년제)전형이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가천의예전형만 적용되며 나머지 전형은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해 선발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admission.gachon.ac.kr/kyungwon)와 입학처(032-820-4000)로 하면 된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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