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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라이브러리 강북, 길 위의 작은 도서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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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라이브러리 강북, 길 위의 작은 도서관 만든다
    길 위의 작은 도서관 ‘리틀라이브러리 강북’은 22일 서울 혜화여고 대강당에서 명예관장 및 명예사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리틀라이브러리 강북은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강북지사(지사장 김영립)와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추진 주체로 참여한다. 강북구청(구청장 박겸수)과 서울특별시교육청 도봉도서관(관장 민정숙),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회장 이승훈) 등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는 강북구 주민 독서지원 사업이다.

    리틀라이브러리는 마을 내 아동, 청소년의 독서 생태계를 조성한다. 주민자치센터나 마을 놀이터, 마을 공원 등지에 작은 도서보관함을 만들고 언제나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1명의 명예관장과 10명의 명예사서들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사업을 주관한 렛츠런 김영립 지사장은 “강북구 50여 곳의 소공원에 리틀라이브러리를 설치해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희망을 가지고 꿈을 펼쳐 미래의 동량으로 성장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을 공동 주관하는 ‘진흥회’와 (사)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연합은 리틀라이브러리 강북을 시작으로 리틀라이브러리 확산 사업을 전국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이지은 한경닷컴 학생인턴기자(선문대 국제관계 3년) ipures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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