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중석 여사 8주기' 범 현대가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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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 8주기를 맞아 범(汎)현대가(家)가 16일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집에 모여 제사를 지냈다. 조용한 내조로 현대그룹을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한 변 여사는 2007년 8월17일 노환으로 세상을 떴다.
이날 제사에는 정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사에는 정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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