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켈시 박사는 시카고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60년부터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 평가 업무를 맡았다. 그해 9월 맡은 첫 업무가 수면진정 및 입덧방지제로 처방되던 탈리도마이드 관련 심사였는데 자료 미비를 들어 신청서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듬해 2월 탈리도마이드의 독성이 알려졌고, 켈시 박사는 영웅적 공무원으로 칭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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