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기초 뿌리산업 기업, 기술협력 대상·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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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금형 등 제조업의 기초 공정을 담당하는 ‘뿌리산업’의 기술협력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기업-수요기업 기술협력 지원사업’의 올해 예산으로 작년보다 50% 증가한 30억원을 편성했으며 지원 대상 범위도 늘리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뿌리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뿌리기술에 대해 시제품 제작비용을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해외 수요기업과 기술협력이 이뤄지면 지원 금액은 최대 1억2000만원까지 늘어난다.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기업-수요기업 기술협력 지원사업’의 올해 예산으로 작년보다 50% 증가한 30억원을 편성했으며 지원 대상 범위도 늘리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뿌리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한 뿌리기술에 대해 시제품 제작비용을 기업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해외 수요기업과 기술협력이 이뤄지면 지원 금액은 최대 1억2000만원까지 늘어난다. 신청은 다음달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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