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4도…이글이글 달아오른 도로 입력2015.08.06 18:42 수정2015.08.07 04:25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4.4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6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주변 도로가 열기로 이글거리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국 곳곳에 눈비…도로 살얼음 유의해야[내일 날씨] 화요일인 13일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2~13일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산지 3~8㎝, 충북 북부 1~5㎝, 충남 서해... 2 '푸바오 동생' 판다, 광주로 갈까… 우치동물원에 이미 벽화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판다 한 쌍의 광주 우치동물원 대여를 제안한 가운데, 해당 동물원의 화장실 벽에 판다 벽화가 등장해 "우연치고는 묘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우치동물... 3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 열풍에 제과점이나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앞다퉈 판매에 뛰어든 가운데 원재료인 피스타치오 가격까지 급등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는 올해 들어 피스타치오... ADVERTISEMENT